Compy'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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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GATE AI 2026] 내가 코드게이트에 왔다(결과까지)
2026-07-23

나는 코드게이트 해커톤이 열린다고 해서 바로 보안하던 친구 한명을 섭외했다! 이 친구가 레전드 친구여서 그냥 보안으로 문제는 없어보였다!

근데 서비스 개발이기도 하며… 일반부다 보니 분명 아이디어나 다른 개발이 필요한 인원도 필요하다고 해서 게임 개발자 친구, 웹/앱 개발자 친구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서 팀을 꾸려서 나가기로 했다. 처음 기획은 “바이브 코더들을 위한 보안 바이브 코딩툴” 이었다.

그랬더니!! 딱 예선을 통과한 것이 아닌가!?!?!?

finalist

자! 이제 붙었으니.. 그냥 본선까지 열심히 놀았따 ㅎㅎ

본선날!

ing

(친구가 모니터 가져와서 빌려서 내가 썼따!)

에이전트를 3개 트랙으로 돌리고, 옆에서 아이디어 회의르 지속하면서 개발했다. 또한 보안 담당 친구한테 조언을 얻어가며 생태계 및 방법론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같이 진행했다. index.md 그래서 나는 보안 점검 기능 중 하나인 red teaming 자동 시스템과 내부 시스템, 툴 call하는 하네스랑 작게나마 루프 엔지니어링 넣어두고, 순환 구조에 보안 점검 솔루션을 넣어서 개발하는 단계와 백엔드를 담당했다. (이때 red teaming 돌리는 기능을 cpp로 작성했음.)

확실히 해커톤이다 보니까 AI의 힘을 많이 빌렸던 것 같다!

결국 이렇게 마무리 하고… 결과는…

result

솔직히 조금 아쉬웠다. 발표할 때 분명 시연 영상이 있었고, 시연 영상을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기획이 빨리 나와서 구현도 잘 된 상태여서 영상에 공들였다.)

그런데 발표날 보니까… 일단 발표자료 넘기는 기기를 못 쓴다고 하셨고..(pdf라 그러신 듯) 영상도.. 따로 제출 안 했다면 못 한다고 하셨다… (아니.. 대회 제출할 때 form에 제출했는데.. ㅠㅜㅠ)

그래서 발표 flow 자체가 망가져서 좀 아쉬운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래도 뭐.. 성과가 아예 없던 것은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약간 운영측면에서 좀 더 신경써 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느 개인적인 생각도 있다.


[유튜브 업로드 되면 올릴 예정]

[CODEGATE AI 2026] 내가 코드게이트에 왔다(결과까지)
https://compy07.github.io/Blog/posts/sunrin/competition/codegateai2026/
Author
뒹굴뒹굴 이정훈 공부방
Published at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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